10일 박관열 시장 주재로 국·소·본부장과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첫 주요 업무 보고회를 개최하고, 핵심 공약과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사업별 문제점과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우선 시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직통시장실 운영과 광주형 기본사회위원회 출범을 추진하고, 미래형 스마트 아이바른성장센터 조성, 권역별 청소년 문화공간 확충, 광주형 통합돌봄체계 구축 등을 통해 교육·복지 기반도 강화할 계획이다.
지역화폐 혜택 확대와 골목상권 활성화, 소상공인 성장 기반 조성을 비롯해 태전·고산 직통 우회도로 개설, 시민 안심 물류 나들목 설치, 판교~오포~광주~곤지암을 연결하는 광주 동서횡단철도 구축 등 교통 인프라 확충도 핵심 과제로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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