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실제 고령자의 일상생활 데이터를 분석해 집에서 나타나는 작은 변화만으로 뇌혈관질환 위험을 조기에 감지하는 인공지능(AI) 기술을 개발했다고 12일 밝혔다.
연구팀은 시간의 흐름에 따른 생활 패턴 변화를 분석해 뇌혈관질환 진단이 가까워진 상태까지 평가하는 데 성공했다.
이는 병원을 찾기 전에도 일상생활 속 작은 변화만으로 뇌혈관질환 위험이 커졌는지를 미리 파악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라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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