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조국 전 대표가 이른바 ‘부산 사투리와 일베식 표현 구별법’ 게시물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리센느를 언급하거나 겨냥한 적이 없다”며 유감을 표했다.
“리센느가 일베라고 말한 적 전혀 없다” 조 전 대표는 이날 “저는 어떤 글에서도 리센느를 언급하거나 겨냥한 적이 없다”며 “리센느가 일베라고 말한 적도 전혀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앞으로도 반인권적·반인륜적인 일베 문화와는 계속 싸우겠다”며 “이는 진보와 보수를 떠나 인권과 민주주의를 죽이는 독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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