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누난 내게 여자야2’ 최연장자 최유진이 띠동갑 연하남과의 러브라인부터 출연자들의 반전 매력까지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
지난 방송에서는 출연자들의 나이가 모두 공개된 가운데 ‘37세 누나’ 최유진이 2002년생 축구 코치 이시원과 서로 호감을 확인하며 데이트를 약속했다.
최유진은 “나이에 대한 선입견이 있었지만 최대한 편견 없이 사람 자체를 보려고 노력했다”며 “상대의 이야기를 많이 듣고 진심으로 알아가려고 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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