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와 포항시에 12일 오전 10시를 기해 사상 첫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됐다.
북태평양·티베트고기압 이중으로 덮쳐…푄현상까지 겹쳤다 .
전체 특보 구역의 53%에서는 과거 중대폭염경보 기준에 해당하는 더위가 한 번도 나타나지 않았다는 점을 고려하면 경산시의 폭염 위험도는 압도적인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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