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청라 돔구장과 복합쇼핑몰 '스타필드 청라'가 오수관로 공사 지연으로 2028년 정상 개장이 어려울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더불어민주당 허종식(인천 동구미추홀갑) 의원은 12일 신세계프라퍼티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공개하며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의 행정 미흡으로 오수관로 공사가 중단돼 사업 일정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허 의원은 관로 공사가 내년 9월까지 완료되지 않으면 내년 말 준공 후 2028년 프로야구 개막에 맞춰 청라 돔구장을 SSG 랜더스의 새 홈구장으로 활용하려던 계획에도 차질이 불가피하다고 우려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