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 AI와 디지털트윈 등 차세대 제조기술의 국제표준 주도권 확보에도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은 우리나라가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 산업자동화위원회(TC65) 산하에 신설되는 '스마트제조 표준화위원회(SC65F)'의 간사국을 맡게 됐다고 12일 밝혔다.
간사국은 위원회 운영과 국제표준 개발 전반을 총괄·조정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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