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가 장기 체류 관광객 확대를 위해 안전 인증 농어촌민박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제주 한 달 살기 사업이 전국 각지의 관광객들의 인기를 모으고 있다.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제주 안전 인증 농어촌민박에서 한 달 살기' 참가자 모집에 178팀이 신청해 최종 100팀을 선발했다고 11일 밝혔다.
선정된 100팀의 참여 유형은 ▷삶의 균형 회복형 ▷워케이션형 ▷자녀 성장·체험형 ▷액티브 시니어형 ▷제주 정착 탐색형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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