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이치모터스(067990) 주가조작, 통일교 금품수수, 명태균 여론조사 수수 혐의로 2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은 김건희 여사의 상고심 선고도 예정돼있다.
◇일반이적·직권남용 혐의…尹, 1심 징역 30년 유죄 12·3 비상계엄 선포 명분을 만들려 ‘평양 무인기 투입 작전’을 지시한 혐의로 1심 징역 30년을 선고받은 윤 전 대통령의 항소심도 오는 15일 시작된다.
이에 따라 윤 전 대통령과 김 전 장관에게 각 징역 30년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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