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JOB)학사전' 프로그램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박정민의 모습 /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배우이자 출판사 무제 대표 박정민이 배우와 출판인을 오가며 느낀 책임과 출판 철학, 좋은 책의 기준에 관한 생각을 진솔하게 털어놨다.
'잡(JOB)학사전' 프로그램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박정민의 모습 /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배우와 출판인의 공통점으로는 '책임감'을 꼽았다.
'잡(JOB)학사전' 프로그램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박정민의 모습 /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박정민 역시 작가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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