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가은 감독 "'우리집', 아이가 해결할 수 없는 현실을 받아들이는 이야기" [BIKY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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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가은 감독 "'우리집', 아이가 해결할 수 없는 현실을 받아들이는 이야기" [BIKY 현장]

‘우리집’ GV에 임하고 있는 윤가은 감독의 모습 /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2019년 개봉한 영화 '우리집'이 다시 극장에서 관객들과 호흡했다.

이날 GV에는 윤가은 감독과 영화에서 '하나' 역을 맡은 배우 김나연이 참석해 작품의 결말과 촬영 비하인드, 연기 과정 등을 진솔하게 풀어냈다.

이에 윤가은 감독은 "모든 것에 답을 주는 영화도 있지만 우리 인생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라며 "부모의 이혼은 아이가 해결할 수 없는 일이다.이 영화는 아이가 자신의 힘으로 해결할 수 없는 현실을 받아들이는 정확한 실패의 과정에 관한 이야기"라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디지틀조선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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