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6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23.2%, 전국 22.3%, 순간 최고 26.4%를 기록하며 또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새로 썼다.
'김부장' 6회에서는 딸 김민지(서수민)를 찾기 위해 성한수(최대훈), 박진철(윤경호)과 함께 나선 김부장의 모습이 그려졌다.
민지가 주강찬의 차에 탔다는 사실을 알아챈 김부장은 성한수에게 딸이 살아 있다는 사실을 알린 뒤 함께 오토바이를 타고 주강찬의 별장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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