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진이 해남군 주민을 대상으로 혈당, 혈압 등 기본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있다.
(사진=쿠팡) 쿠팡은 전남 해남군에서 찾아가는 건강검진 프로젝트 ‘온동네 케어’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쿠팡은 해남군과 해남군보건소, 해남군자원봉사센터, 대한중앙의료봉사회 등과 협력해 고령층과 유아·청소년 등 의료취약계층 약 250명을 대상으로 건강검진과 의료 상담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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