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또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또 '김부장'은 전국 시청률 22.3%를 기록하며 SBS 금토드라마 역대 시청률 순위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부장(소지섭), 성한수(최대훈), 박진철(윤경호)이 주강찬(주상욱)에 이어 특수임무국에 인질로 붙잡힌 민지(서수민)를 구하기 위해 각자의 방식으로 목숨을 건 구출 작전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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