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품 투자로 수익 보장한다더니…서정아트센터 대표 징역 18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미술품 투자로 수익 보장한다더니…서정아트센터 대표 징역 18년

미술품 투자로 수익을 보장하겠다며 1천억원이 넘는 투자금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서정아트센터 대표가 1심에서 징역 18년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이 대표가 2016년부터 2025년까지 981명의 피해자로부터 약 1천억원이 넘는 투자금을 편취한 사실이 인정된다고 밝혔다.

투자자를 모집한 딜러들은 범행에 가담한 공범이므로 피해자로 볼 수 없다는 이 대표의 주장에 대해서는 "딜러들이 서정아트센터의 자금 돌려막기 구조를 인식하거나 범행에 가담했다고 인정할 증거가 부족하다"며 배척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