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룹을 일군 고(故) 정주영 회장은 평생 '돈을 버는 기술보다 사람을 만드는 태도가 먼저'라는 신념을 여러 차례 강조했다.
정주영 회장 역시 수많은 사업에서 실패를 겪었지만 실패를 이유로 도전을 멈추지 않았다.
배우기를 멈추는 사람은 시간이 갈수록 선택지가 줄어들고 작은 약속을 지키는 사람은 신뢰를 쌓으며 기회를 넓혀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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