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의 '역사 왜곡·혐오'가 자주 이뤄지는 '민주화 과정' 분량만 놓고 보면, 7개 교과서 평균 10.5페이지로 전체의 4.8%였다.
미래엔 출판 교과서의 경우 '민주화 과정' 분량은 고작 6페이지(2.7%)로 7개 교과서 가운데 가장 적었다.
앞서 교육부는 중학교 역사 과목의 근현대사 비중을 현행 20%에서 30%로 상향하는 내용의 '교육과정 개정 요청안'을 국가교육위원회에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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