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는 최근 해충 민원이 잇따르는 일부 지역을 대상으로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집중 방역을 한다고 12일 밝혔다.
집중 방역 대상에는 최근 깔따구로 추정되는 벌레와 모기 등이 대량 출현해 불편을 호소하는 민원이 이어지는 진해구 수도동이 포함됐다.
시는 이 지역에 방역기동반 7명을 투입해 해충 은신처를 찾아 살충 소독 등 집중 방역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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