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11일(한국시간) “맨유는 프리미어리그와 챔피언스리그에서 경쟁할 수 있는 선수단을 구축하는 과정을 진행 중이다.이제 월드컵 스타 한 명을 영입 대상으로 삼은 것으로 전해졌다”라고 보도했다.
맨유는 원래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에데르송을 영입하려고 했다.
맨유가 코네를 품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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