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이 남궁민과 이설의 극한 사투를 그린 ‘돌파구 엔딩’으로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태주(남궁민)와 고세윤(이설) 부부에게 닥친 비극의 시작이 공개됐다.
노만희는 모래시계를 가리키며 “저거 다 떨어지면 사모님은 죽는 거예요”라고 위협했고, 고세윤은 극심한 고통을 견디며 물파스를 이용해 족쇄를 벗어나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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