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은 강태주(남궁민)와 고세윤(이설)의 가장 찬란했던 순간과 가장 처참한 기억을 교차로 배치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정체불명의 공간에서 눈을 뜬 그는 모래시계와 낯선 장치들을 마주하며 위기 상황에 놓인다.
강태주는 끝내 경찰차와 정면충돌하며 멈춰 섰고, 고세윤은 쇠공을 진자처럼 활용해 철문을 부수려는 시도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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