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으로 컴백하기 위해 1년 반 동안 준비했어요.대중이 더 이상 궁금해하지 않으면 어쩌나 걱정됐지만, 무대와 노래가 그리워 12년 만에 돌아왔습니다."(전효성).
원년 멤버들은 시크릿을 "청춘"이라고 표현했다.이들은 "시크릿 활동으로 청춘을 보냈다.
예빈은 스스로를 "시크릿 키즈"라고 표현하며 "대선배님과 함께하니 부담도 있었지만 지금은 메인보컬로서의 책임감이 생겼다.언니들이 저를 새 멤버로 뽑은 것을 후회하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다.기존 시크릿 팬 분들도 예뻐해주셔서 감사하다.앞으로 더 잘해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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