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록 “183cm 아들에 옷 물려받는다”…서울대 아들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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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록 “183cm 아들에 옷 물려받는다”…서울대 아들 자랑

가수 전영록이 훌쩍 자란 두 아들의 근황을 공개하며 ‘아들 자랑’을 늘어놨다.

서울대 성악과를 졸업한 첫째와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인 둘째를 소개하는 한편, 이제는 아들들의 옷을 물려받아 입는다고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전영록은 “아들들도 끼를 물려받았다”며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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