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만 MBC 귀환…21% 기록한 '시청률 보증 수표' 모신 한국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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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만 MBC 귀환…21% 기록한 '시청률 보증 수표' 모신 한국 드라마

2011년 MBC 드라마 '최고의 사랑'에서 최고 시청률 21%를 기록한 그는 컴백작으로 다음 달 31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을 앞둔 새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를 선택했다.

극 중 공효진이 맡은 유보나는 집에서는 남편과 딸을 챙기는 평범한 유부녀지만, 회사에서는 전설의 저격수 '킹피셔'로 활동하는 인물로 설정됐다.

특히 모두 MBC 작품이었던 '파스타'에서는 21.2%를, '최고의 사랑'에서는 21% 시청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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