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 쉴 때마다 플라스틱 마신다?…국내 공기서 미세플라스틱 ‘수백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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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 쉴 때마다 플라스틱 마신다?…국내 공기서 미세플라스틱 ‘수백개’

주거지역은 물론 산업단지에서도 비닐과 플라스틱 포장재 등에 사용되는 미세플라스틱이 공기 중에 광범위하게 존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12일 국립환경과학원이 공개한 ‘환경 대기 중 미세플라스틱 측정을 위한 시험방법 마련 및 현장 적용성 평가’ 보고서에 따르면 경기 과천시 주거지역과 안산시 산업단지에서 공기를 채취해 분석한 결과 각각 1㎥당 평균 233개와 319개의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됐다.

크기별로는 과천 주거지역에서 520㎛ 크기의 미세플라스틱이 전체의 70% 이상을 차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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