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석(미네소타 트윈스)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두 번째 등판에서 첫 홀드를 기록했다.
고우석의 처남인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 7번 타자 우익수로 출전해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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