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우승에 이어 메이저 2개 대회 연속 정상까지 단 하루만 남겨뒀다.
유해란이 최종 라운드에서 우승하면 올 시즌 두 번째 메이저 우승이자 개인 통산 두 번째 메이저 정상에 오른다.
지난달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우승으로 195만 달러(약 30억원)를 받은 유해란은 이번 대회 우승 상금 136만5000달러(약 21억원)를 추가하면 메이저 두 대회에서만 약 331만5000달러(약 51억원)를 벌어들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