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건강이상설 제기한 NYT 기자에 "대가 치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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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건강이상설 제기한 NYT 기자에 "대가 치를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건강 이상설을 제기한 뉴욕타임스(NYT) 기자 매기 하버먼을 맹비난하면서 손해배상을 시사했다.

하버먼은 MS나우에 출연해 트럼프 대통령이 8일 '이란 이슬람공화국'을 '일본 이슬람공화국'으로 잘못 말한 예를 들며 신체적·인지적 건강 상태에 의문을 제기했다.

스완은 트럼프 대통령의 글에 대해 엑스에 "트럼프 대통령이 원할 때 언제든 카메라 앞에서 또 다른 인터뷰를 하게 된다면 영광일 것"이라고 적고 아마존 이달의 베스트셀러 상위 20위 스크린숏을 함께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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