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계에 따르면 이성민, 구교환, 윤경호는 최근 엄유나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 영화 '카르텔'(더램프 제작)을 차기작으로 선택하고 본격적인 촬영 준비에 돌입했다.
'연기 신' 이성민, '캐릭터의 힘'으로 다져온 스크린 역사 작품의 중심축을 담당할 이성민은 매 작품마다 압도적인 연기력으로 대중의 신뢰를 받는 배우다.
작품으로 부일영화상, 대종상,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디렉터스컷 어워즈의 남우주연상을 싹쓸이한 것은 물론 2019년 제55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까지 전관왕에 가까운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연기 신'의 명성을 공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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