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후속…KBS 주말극 흥행 계보 이을까 KBS 주말드라마는 전통적으로 지상파 시청률 최상위권을 지켜온 프라임 시간대 콘텐츠다.
김무진은 한규림을 곁에서 지켜보며 눈을 떼지 못한다.
그는 끝으로 "'사랑이 온다'는 완벽하지 않아도, 많이 다쳐도, 그래도 다시 열심히 사랑하고 살아가려는 우리들의 이야기라고 생각한다"며 "가족들과 함께 편안하게 보실 수 있는 따뜻한 드라마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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