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관리 목표를 이미 채웠거나 넘어선 은행이 늘면서 하반기에는 신규 대출이 사실상 끊기다시피 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12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은행은 지난 10일부터 오는 9월 실행되는 주택담보대출과 전세자금대출에 한해 대출모집인을 통한 접수를 중단했다.
A은행은 가계대출 잔액이 당국에 제출한 연간 증가액 목표의 약 1.3배 수준까지 불어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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