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그간 시범사업으로 지급하던 상병수당을 내년 하반기 본사업으로 전환하고 지급 대상을 전 국민으로 확대한다.
상병수당의 재원은 건강보험 급여가 될 것으로 보이는데, 본사업에 연간 최대 8000억원에 가까운 재정이 소요될 전망이다.
시범사업 시작 후 지난 5월 말까지 총 203억6700만원의 상병수당이 지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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