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호일 펩트론 대표, 기술평가 종료 3개월 앞두고 ‘터제 제외’ 폭탄 발언[화제의 바이오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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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일 펩트론 대표, 기술평가 종료 3개월 앞두고 ‘터제 제외’ 폭탄 발언[화제의 바이오人]

최호일 펩트론(087010) 대표가 플랫폼 기술평가 종료 시한을 불과 3개월가량 앞두고 돌연 폭탄 발언을 내놓으면서 바이오업계의 이목이 쏠렸다.

최호일 펩트론 대표는 지난 9일 대전 유성구 인터시티호텔에서 열린 ‘신한 바이오 포럼 in 대전 2026’에서 “우리가 L사와 공동연구할 때 전혀 다른 펩타이드 제형을 같이 개발하고 있고, 터제(터제파타이드)는 포함돼 있지 않다”고 발언했다.

특히 터제파타이드 기반 월 1회 제형인 ‘PT404’가 릴리와의 플랫폼 기술평가 계약 이후 공식 IR 자료의 파이프라인에서 사라지면서 해당 물질이 릴리와의 협업 범위에 편입됐다는 시장의 추정은 확신에 가까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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