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서울 지하철에서 가장 많은 교통카드 수입을 올린 역은 강남역으로 나타났다.
서울교통공사가 지난 9일 공개한 ‘2026년 상반기 교통카드 수입금 분석 자료’에 따르면 강남역은 올해 1월 29억 9000만 원의 교통카드 수입을 기록해 서울 지하철역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잠실역은 30억 5000만 원을 기록해 강남역의 29억 4000만 원과 홍대입구역의 28억 4000만 원을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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