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중 지난 시즌 셰필드 웬즈데이 임대 생활을 성공적으로 마친 애머스는 부상이라는 악재도 겪었지만, 이제 루크 쇼의 백업인 ‘2순위 레프트백’ 자리를 노리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2007년생, 애머스는 맨유가 차세대 레프트백으로 점찍은 ‘성골 유망주’다.
그러면서 “애머스가 이번 프리 시즌에서 자신의 자리를 확실히 굳힌다면 다음 시즌 모든 대회를 통틀어 15~20경기 정도는 선발 출전할 가능성이 충분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