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다 노스코바(12위·체코)가 2026 윔블던 테니스대회(총상금 6천420만 파운드)에서 생애 첫 메이저 테니스대회 단식 우승을 차지했다.
2023년 프랑스오픈에서 준우승한 무호바는 개인 통산 두 번째 메이저 대회 단식 결승에서도 우승 문턱을 넘지 못했다.
무호바는 올해 잔디코트에서 11승 1패의 상승세를 타고 처음으로 윔블던 결승에 올랐으나 생애 첫 메이저 우승은 다음 기회로 미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