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3.리가(3부) 소속 빅토리아 쾰른 유스를 거쳐 프로 데뷔했는데 2024-25시즌 리그 32경기 13골 5도움이라는 수위급 활약을 펼쳐 주목받는 유망주가 됐다.
토트넘은 지난 시즌 팀을 떠난 주전 좌측 윙어 손흥민의 공백을 여실히 느꼈다.
‘커트오프사이드’는 “토트넘 입장에서는 엘 말라 영입을 적극적으로 검토할 만하다.토트넘은 스카우팅 과정에서 엘 말라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그의 잠재력은 매우 높으며, 향후 정상급 윙어로 성장한다면 영입을 미룬 걸 후회할 수도 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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