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PBA팀리그 1R 7일차, 하림, NH농협카드 4:2로 제압 승점 15로 단독 1위 부상 PBA팀리그가 종반전으로 넘어가면서 하림이 단독선두로 부상했다.
하림은 2세트(여자복식) 3세트(개인전)를 거푸 이기며 세트스코어 3:0으로 앞서갔다.
4세트(혼합복식)에서 NH농협카드 조재호-김보미는 하림의 임완섭-정보윤을 6이닝만에 9:0으로 완파, 한 세트를 만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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