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트리뷰나’는 11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시티와 리버풀이 올여름 레알 마드리드 미드필더 카마빙가 영입 경쟁을 펼칠 가능성이 제기됐다.그가 최근 들어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의 미래가 불확실하다는 소식이 나오면서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의 보도를 빌려 “새로 레알 사령탑으로 부임한 조제 무리뉴 감독은 카마빙가를 다음 시즌 핵심 구상에 포함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이로 인해 그의 이적 가능성이 열리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재능에 주목한 레알은 차세대 중원 사령관으로 낙점해 카마빙가를 데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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