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몽골의 풍부한 광물과 기후자원이 한국의 기술력과 결합하면 양국 경제협력의 새로운 장이 열릴 수 있다고 강조했다.
구 부총리는 "희토류 등 핵심광물 공급망, 신재생에너지, AI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이익이 되는 사업을 추진하자"고 말했다.
양국 부총리는 한-몽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EPA) 원칙적 타결을 환영하며, 이를 토대로 교역과 투자뿐 아니라 핵심광물 개발, AI·디지털 인프라 등 전략 분야로 협력 범위를 넓혀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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