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즈의 마법사들이 마지막 잠실 올스타전을 알차고 뜻깊게 보냈다.
이 중 허경민과 최원준, 손동현, 전용주 등 4명의 올스타를 배출한 KT도 마지막 축제를 탄탄하게 준비했다.
나눔 올스타의 1번 타자로 나선 '타격 1위(타율 0.363)' 최원준은 '공주 콘셉트'로 타석에 들어서 팬들을 열광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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