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엔 이란 대사 "美 의무 위반 계속되면 합의 준수 안 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주유엔 이란 대사 "美 의무 위반 계속되면 합의 준수 안 해"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을 둘러싼 갈등이 미국과 이란 간 무력 충돌로 비화한 가운데, 주유엔 이란 대사가 미국의 합의 위반을 비판하며 이란도 합의를 이행하지 않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고 이란 국영 IRIB 방송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또 그는 지난 7월 7일과 8일 미국이 이란의 도서 지역과 남부 도시들을 공격한 것을 명백한 유엔 헌장 위반이라고 규탄했다.

또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은 이란에 호르무즈 해협에서 상선 공격을 중단하고 모든 항로를 통행료 없이 개방하겠다는 내용의 공개 성명을 발표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고 미국 고위 당국자들이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