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많은 선수들을 프로로 배출하면서 대학 무대 신흥 강자로 떠오른 한남대는 주장이자 핵심 미드필더 성예건이 대회 도중 부천FC1995에 입단하면서 출혈이 있었다.
전반 7분 금찬혁 골로 앞서갔는데 전반 38분 김휘성, 후반 5분 윤종빈에게 실점해 2-3으로 끌려갔다.
한남대는 돌풍의 팀 초당대와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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