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서명 안한 美 주택공급 확대법, 열흘 지나 자동 발효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트럼프 서명 안한 美 주택공급 확대법, 열흘 지나 자동 발효

미국 상·하원을 초당적으로 통과한 대규모 주택 공급 촉진 법안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서명 없이도 11일(현지시간) 자동으로 법으로 제정됐다.

뉴욕타임스(NYT)와 CNN 방송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24일 의회를 통과한 '21세기 주택 공급 확대법'(21st Century ROAD to Housing Act)의 서명을 투표 관련 법안과 연계하며 미뤘으나, 의회가 법안을 대통령에게 송부한 지 열흘이 지나면서 헌법 규정에 따라 자동 발효됐다.

주택 공급 확대법의 경우 트럼프 대통령이 서명을 보류했을 뿐 거부권을 행사하지는 않아 시간이 지나면서 법으로 발효된 것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