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내년 5월부터 도로 유료화…연간 통행권 최대 21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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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내년 5월부터 도로 유료화…연간 통행권 최대 21만원

그동안 무료였던 벨기에 도로가 내년 5월부터 유료화된다.

이에 따라 운전자들은 비네트라고 불리는 통행권을 주유소나 편의점 등에서 구매해 차량에 부착하거나 차량 번호를 전산에 등록해야 한다.

비네트를 부착하지 않은 차량이 도로 감시용 카메라에 적발되면 벌금 70유로(약 12만원)가 부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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