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닝 랩에서 승기를 잡은 권혁진(DCT레이싱)이 포디엄 정상으로 직행했다.
권혁진은 11일 강원도 인제스피디움(길이 3.908km, 16랩=62.528km)에서 열린 2026 현대 N 페스티벌 제3전 금호 N1 클래스를 29분19초152의 기록으로 체커기의 주인공이 됐다.
일격을 맞은 강록영의 뒤로 4그리드 출발이었던 김효겸과 6그리드에서 떠난 강동우(이상 MSSX드림레이서)가 나란히 3,4위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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