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당한 기록 공개가 가져올 '국민적 지지' .
국방부와 안 장관의 억울함이 진실이고 이번 의혹이 정말로 “명백한 허위”라면, 병적기록 공개는 위기가 아니라 오히려 거대한 기회다.
국방부 장관의 해명은 목소리의 크기가 아닌 기록의 투명성으로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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