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스타] 우울한 축구계에 등장한 초신성...17살 김예건, 울산과 현대가 더비서 데뷔골! 축구 신동의 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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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스타] 우울한 축구계에 등장한 초신성...17살 김예건, 울산과 현대가 더비서 데뷔골! 축구 신동의 태동

전북 현대는 11일 오후 7시 30분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17라운드에서 울산 HD에 3-1 승리를 거뒀다.

연령별 대표팀에서도 꾸준히 존재감을 드러냈고, 특히 U-17 대표팀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며 이름을 알렸다.

전반기 막판부터 내용적으로 좋지 못했고 후반기 첫 경기부터 패배로 시작해 분위기가 안 좋았던 전북에 큰 힘이 되는 승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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