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베네수엘라 강진 피해 이재민을 돕기 위해 성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심평원은 10일 베네수엘라 지역의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사랑의 열매 강원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성금은 강원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진행하는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지원 특별모금을 통해 현지 이재민을 위한 긴급구호와 피해지역 복구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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