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너 맥그리거(아일랜드)와 맥스 할로웨이(미국)가 13년 만의 리매치를 위한 모든 준비를 마쳤다.
5년 만의 복귀전을 앞둔 맥그리거는 계체에서 77.3㎏, 할로웨이는 77.1㎏을 기록하며 웰터급 한도를 무난히 통과했다.
맥그리거도 물러서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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