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초 안에 박살” vs “네가 미사일이면 난 핵폭탄”…맥그리거·할로웨이, 13년 만의 대결 준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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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 안에 박살” vs “네가 미사일이면 난 핵폭탄”…맥그리거·할로웨이, 13년 만의 대결 준비 끝

코너 맥그리거(아일랜드)와 맥스 할로웨이(미국)가 13년 만의 리매치를 위한 모든 준비를 마쳤다.

5년 만의 복귀전을 앞둔 맥그리거는 계체에서 77.3㎏, 할로웨이는 77.1㎏을 기록하며 웰터급 한도를 무난히 통과했다.

맥그리거도 물러서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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